
トライアングル (트라이앵글、2009)
후지TV 2009년 3분기 드라마、화요일 22시
OST : 小田和正 - さよならはいわない1982년 1월, 초등학교 4학년생 여자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납치, 살해당했다.
학교에서는 사건의 직전 1/2 성인식을 한 직후, 그 소녀는 10년후의 자신에게 쓴 편지를 읽지도 못하고,
짧은 생애를 마감하고 만다.
고다료지(에구치 요스케)는 첫사랑의 소녀, 동급생인 카츠라기 사치에를 구하지 못했다는
트라우마에 구속된 채로, 다른 사고로 죽은 형 대신에 의사로서의 인생을 살아간다.
그리고 사치에의 사건아 미해결인 채로 시효를 지나버린 것을 계기로, 당시의 자신의 기분에 눈치챈다.
누군가의 대신인 인생따위 걷고 싶지 않아. 나는 나의 인생을 살겠다는..
료지의 인생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한다.
료지의 인생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한다.

카츠라기 가문의 양녀로 들어간 사치(히로스에 료코)는 사치에로서 인생을 살기로 하고...
그런 그녀가 동창회에 나와서 고다와 만나게 되면서 미해결로 시효가 지나버린 25년전의 그 사건을
다시금 파헤치게 된다.
에구치 요스케가 오랫만에 드라마에 나와서 관심을 갖고 있었다.
이나가키 고로, 히로스에 료코, 타니하라 쇼스케 등 쟁쟁한 배우들이 많이 나온다.
아츠히메를 보면서 완전 꽂혔던 우에사마...사카이 마사토도 나오시고 ;ㅁ;
매회 반전을 거듭하면서 범인을 추측하기가 힘들었는데, 마지막회까지도 그 긴장감은 줄어들지 않았다.
3분기 드라마에서 개인적으로는 베스트로 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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